https://endfield.gryphline.com/special/over-the-frontier?image_id=0335
오래간만에 뵙습니다. 여러분들!
영상을 천천히 제작하다보니,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런칭한지 꽤 지나 버렸어요.
요즘엔 작업을 함에 있어서 웅장하고 스케일 넘치는 일러스트 그릴 때,
무언가를 도전한다는 열정이 솟아 그림그리는 즐거움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것 같아요.
여러분들은 요즘 무엇을 하실 때 즐거우신가요?
아무쪼록 즐겁게 봐주시고,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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